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정교진 위원입니다. 우리 존경하는 장지만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 똑같은 마음일 것 같습니다. 그 두 가지가 가장 인상 깊었는데 바로슬리겟 공식방문하고 또 하나가 PRAHA-CAMP 도시개발연구소 이 두 가지가 가장 인상에 남습니다.
그리고 이 두 가지 내용들은 사실 우리 성동구에서 진행을 해도, 접목시켜서, 충분히 가능한 사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히 또 성동구는 문화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을 떼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이러한 시스템이나 이런 부분들은 많은 부분이 정책이 좀 반영이 됐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요. 두 번째로 우리 의회운영위원장님이신 오천수 위원장님께서 아마 일정이나 이런 데 되게 신경을 많이 쓰신 것 같습니다.
여러 군데도 다녀보면 너무 일정이 너무 빡빡해서 오히려 그 효과를 못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같은 경우는 일정상으로 상당히 조금 편하게, 편하다는 표현이 좀 이상한데 어쨌든 너무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잘 이루어졌다고 생각하고요. 또 우리 이명진 팀장님을 비롯해서 함께 가주신 네 분의 직원분들 최선을 다해서 해 주셨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드리면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