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장지만 위원입니다. 의원이 돼서 2년을 거치고 3년 차 때 이렇게 국외출장을 다녀왔었는데요. 다녀오면서 느낀 건 뭐냐 하면 지난 2년 동안 우리가 왜 그때그때 마다 외유성이냐 이런 눈치를 보면서 고민했을까, 갖다 오니까 정말 좋았는데라는 생각이었거든요.
그래서 저부터도 2년 동안 초선이다 보니까, 2년 동안 갈지 말지를 고민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나 알찼던 50대에 제가 경험하기에는 너무 알찬 출장이었고 그래서 당연히 이제는 의회가 계획된 것을 가는 것을 전제로 하고 이제는 해야 되겠다. 그때그때마다 우리가 고민하지 말고 처음으로 가보니까 이렇게 알찬데 우리가 이렇게 당당하고 떳떳한데 가보니까 너무 좋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내년이 될지 또 다음이 될지 모르겠지만 갈지 안 갈지를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이번에 너무 알차고 좋았기 때문에 당연히 당당하고 떳떳하기 때문에 앞으로 고민하지 말고 국외출장은 견문을 넓히는 차원에서 계획된 대로 계속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