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쓰레기에 대한, 폐기물에 대한 거는 일단 팝업 주변에 휴지통이 없어요. 그거를 제가 말하는 건, 물론 팝업을 인테리어를 설치를 했다가 치우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외에 팝업에 입장을 할 때 성수동 지나다녀 보면 대부분 커피잔 하나씩 들고 다녀요. 팝업에 입장할 때 제한이 돼요.
그럼 그걸 어떻게 하겠어요? 전봇대에 다 놓고 버려요. 그리고 외벽 현수막 자체들도 붙여지면 다 뜯어져요.
그런데 지금 저희 구가 제가 도시계획과에 받아봤을 땐 과태료를 부과한 곳이 없기 때문에 지금 이 상황인데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라면 인테리어한 거에 대한 폐기물에 대한 거지 저는 지금 인테리어에 대한 부분은 본인들이 그 폐기물을 설치를 했다가 철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그건 지역주민들이 보기에도 크게 느끼지는 않는데 팝업에 들어가기 전에, 입장하기 전에 커피 마셨던 걸 한 곳에 놓기 시작하면 계속 쌓여 나간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그렇게 해서 이렇게 쌓인 거라니까요, 팝업 앞에. 한 사람이 놓으니까 같이 놓기 시작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이런 부분에 대한 것도 해결을 해야 되는데, 그래서 제가 성수동에도 이렇게 되면 정 그러면 쓰레기통이라도 놓자, 휴지통 놓지 않겠냐 이런 의견들도 드렸잖아요. 그런데 지금, 그리고 마찬가지로 팝업도 저희가 문제가 뭐냐면 일주일 사이에 2주, 아까 말씀드린 단기라고 하잖아요. 단기의 공사기간 동안 그들은, 기업들은 5,000만 원에서 1억에 대한 인테리어 비용을 써요.
그런데 그거를 인테리어 비용을 쓰면 다 뜯어갈 때는 또 교통이 다 막혀버리는 거예요. 팝업을 들어갈 때 어떠한 상황에서 인테리어 공사시간 이런 거에 대한 부분 정확하게 제재하고 주말은 워낙 사람도 많은데 그 시간에 대한 부분도 제재를 하고 있느냐를 묻는 건데 저희 구에서 그런 거에 대한 제재하고 있는 건 없죠. 할 수도 없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