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48회 제1운영행정위원회2018-09-06

김광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지금 모정문화, 회관문화 이게 많이 지금 활성화는 되고 있는데 사실 회관도 가서 보고 모정도 보면 모정 같은 경우도 활용하는 것을 보면 1년에 전체 주민이 모이는 경우는 1~2번 모정 뭐 동네 마을 술메기 행사랄지 이런 거 할 때 1~2번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더라고요. 모정을 5천만원, 4천만원씩 들여서 이렇게 지어줬는데 사실 활용도는 상당히 많이 떨어지고 있고 요즘 회관 같은 경우는 올같이 덥다 보니까 에어컨 같은 시설이 다 있다고 보니까 쉼터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것들에 회관은 좀 올해같이 덥다고 그러고 겨울에 많은 분들이 같이 생활하는 것은 좋은데 동네 주민들 간에 같이 사시는 분들이 동네를 분리를 해놓으면 니네 동네, 우리 동네 떨어져 갔고 갑자기 그냥 이렇게들 대고 막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