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지금 모정문화, 회관문화 이게 많이 지금 활성화는 되고 있는데 사실 회관도 가서 보고 모정도 보면 모정 같은 경우도 활용하는 것을 보면 1년에 전체 주민이 모이는 경우는 1~2번 모정 뭐 동네 마을 술메기 행사랄지 이런 거 할 때 1~2번 활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 더라고요. 모정을 5천만원, 4천만원씩 들여서 이렇게 지어줬는데 사실 활용도는 상당히 많이 떨어지고 있고 요즘 회관 같은 경우는 올같이 덥다 보니까 에어컨 같은 시설이 다 있다고 보니까 쉼터로서의 역할은 충분히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것들에 회관은 좀 올해같이 덥다고 그러고 겨울에 많은 분들이 같이 생활하는 것은 좋은데 동네 주민들 간에 같이 사시는 분들이 동네를 분리를 해놓으면 니네 동네, 우리 동네 떨어져 갔고 갑자기 그냥 이렇게들 대고 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