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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27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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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어느 순간 떨어질 건데 그럼 기존에 있는 지역상인들은 어떻게 보호할 거며 그분들도 대기업이 아닌 상황에서는 권리금을 비싸게 주고 들어와서 장사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지금 들어온 건데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성수동 지금 거품이 있잖아요, 연무장길에. 그런데 기업들 물어보면 그냥 예전에는 정말 한 사람 유명한 사람한테 그 광고비를 썼다라면 이제는 그렇게 하지 않고 성수동에 팝업을 하나 해놓고 정말 여러 명의 인플루언서들한테 이거를 나눠서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성수동은 실제로 팝업이 빠져서는 또 안 되는 거죠.

팝업이 빠졌으면 사람들이 안 몰릴 거고 실제로 외국인들이랑 모든 사람들이, 전체 기업들이 다 몰려 있는데 문제는 팝업으로 인해서 지역주민들이 피해를 본다는 거야. 팝업에 일을 하는 사람들은 그 지역에 거기 놀이터에 가서 누워있고 담배 피우고, 아파트 들어와서. 그러한 상황을 저희 구에서는 지금 뭔가를, 아무런 대책은 없어요.

팝업이 들어왔는데 모니터링 정도인 거예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주민들이 여기 나가서 여기서 이렇게 하지 마라라고 하면 그분들은 단기로 일하러 온 사람이기 때문에 마찰이 생겨서 지금 부딪히는 상황밖에 안 오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지속발전과랑 국장님이 좀 뭔가를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 TF팀 구성됐다고 하더라도 늦었습니다, 좀.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좀 늦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게 지속발전도시과뿐만 아니라 정말 다른 전체 부서가 다 합쳐야 될 것 같아요, 모든 부서가. 그래서 과연 이게 어떠한 해결이 나올지도 좀 의문인데 분명히 저는 이렇게 되면 또 용역을 분명히 줄 거고 용역하는 시간이 또 길어질 거고 그 안에서 해결이 안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결국에는 어떠한 방법을 조금 구에서도 제시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거든요.

그러니까 주변에 팝업이 들어오는 사람들한테 어떠한 안내가 나가나요, 저희가?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