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타 구에 없는 기관이 지금 우리 동대문구 희망복지 아닙니까? 그런데 그게 고마워서 우리 구에서 각 동에다 실비 정도로 100만원씩을 지원하고 있고, “또 너희들 1년 동안 동을 위해서, 어려운 사람을 위해서 이렇게 수고를 많이 했으니 너무나 고맙다.” 그런 차원에서 구에서 3,000만원이란 예산을 세워서 1년에 한 번씩 놀이시설을 보내는데 그 인원이 차지 않으니까 주민들을 다 데리고 가서 하루 종일 밤늦게까지 놀고, 밤중에 들어오고 이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데 이 3,000만원 예산 너무 과다하게 편성되어 있고, 또 여기 보면 1인 가구, 아까 음료 그런 부분도 1주에 한 번씩 주던 걸 2주에 한 번씩 주고, 2주에 한 번씩 주던 거를 3주에 한 번씩 주고, 그러면 그 동안에 죽어버리고 없으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