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그런 것까지 고려하고, 개인적으로 할 일이면 그러면 거기다가 황톳길 안 하고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제가 이걸 민원을 받았어요. 주민들이 생각할 때는 좀 더 좋은 데다 해주지, 왜 꼭 은행나무 밑에다가 이 길을 만들어줬을까, 황톳길을 만들어줬을까 그런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진짜 비싼 예산을 들여서, 황톳길은 사람한테 굉장히 좋다고 그렇게 알고 있고 다 황톳길을 원해요, 주민들이.
그러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황토를 물에 가라앉혀서 옛날에는 병원이 귀할 때는, 병원 자주 못 갈 때는 돈이 없어서 사실 옛날에는 돈이 귀하니까 못 갔죠. 그럴 때는 황토물을 가라앉혀서 마시고 했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황토가 그만큼 사람한테 유해하고 좋다라는 걸 본 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민원이 들어온 거 있나요, 그러면 2023년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