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양옥희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지역에 가서 이 스마트빗물받이에 물을 부어서 열어보기도 하고 이렇게 닫히는 것까지 다 확인하고 차를 세워서 바퀴로 눌러보기도 했어요. 눌렀다가 바로 나와서 바로 또 해보니 바로 작동이 안 됐어요. 아마 무게로 눌려 있어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사실 300만 원 넘게 이거를 투자를 했는데 예산이 그렇게 들어간 만큼 관리도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빗물받이 있는 쪽에 그 상가 주인들한테라도 이야기를 해서라도 관리를 좀 한다라기보다도 이야기해 주면 좀 차 같은 거라도 못 세우게 해달라고 하든가 이런 이야기를 해야 될 것 같고 그냥 이렇게 우리가 2주에 한 번씩 점검하는 거, 2주에 한 번씩 점검한다고 그래도 또 다른 데 바쁘면 못 갈 수도 있어요. 꼭 하는 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