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그러면 시민의 의견 여쭤봤습니까? 연원동에서 삼백농촌테마공원으로 가라고, 상주시의회 의견을, 시민의 대, 주민의 대표인 상주시의회 의견을 물어 봤습니까? 의견제시를 들어봤습니까?
어떻게 경상북도하고 농식품부하고 먼저 의견을 조율하고 있습니까? 시민의 공청회, 간담회도 거치지 않고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 의견도 수렴하지 않고 도청에서 승인해 주고 농식품부에서 승인해 주면 상주시의회는 집행부의 들러리입니까?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난 다음에 상주시민의 대표기관인 시의회 의견을 수렴하고 난 다음에 농경문화관을 뭐 설립해가지고 나중에 3,810억을 들여갖고 또 한 1,000억 더 들여가지고 아니 381억을 가지고 또 한 100억 더 들여갖고 리모델링해갖고 2년 뒤에 뭐 문화예술회관을 하든 아트홀을 하든 시민의 의견 여쭤보시고 저희 시의회 의견 여쭤보시고 이렇게 예산을 삭감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