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그 원하는 사업이라고 해서 저희가 추경에 15억을 세워줬는데 그 사업이 아직 첫 삽도 뜨지 않았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69억 4,000중에 20억 정도 25%, 26% 정도 토지보상이 이뤄지고 49억이 남아 있고 농어촌공사에 그 사업을 위탁을 줘서 토지보상 관련해서 위탁을 주셨는데 갑자기 지금 정리추경에 사업도 진행도 안했는데 15억을 삭감하는 사유는 이거는 행정에 일관성이나 이런 거에 있어서 전혀 맞지 않는 삭감이에요. 문화예술회관 안할 거 같으면 예를 들어 이 사업비를 삭감하셔도 되요. 문화예술회관 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시민이 원하고 집행부에서 할 의사가 있는데 그 사업비를 추경에 세웠는데 다시 정리추경에 다시 삭감한다. 이 사업을 하겠다는 생각이세요. 안하시겠다는 생각이세요?
토지보상이 아까 말한 26%정도 이뤄졌고 토지보상이 아직 100% 되지도 않았는데 사업비를 늘렸다가 줄였다가 과장님 너무 시민들한테 행정의 일관성 무책임한 지금 예산편성이고 예산 삭감이잖아요? 집행부에 시의회가 지금 뭐하는 거예요. 편성해줬다가 다시 삭감해달라고 요청하면 시의회는 다시 삭감하고 문화예술회관은 추진하시겠다고 하고 토지보상비가 더 늘어나서 증액을 하셨다고 했는데 토지보상이 이뤄지지도 않았는데 지금 삭감을 하시면 또 다음에 저희한테 또 증액시켜 달라고 또 요청하실 거잖아요?
그럼 예산을 집행도 안하고 증액했다 삭감했다. 증액했다 삭감했다. 5년, 7년동안 진행해온 사업을 시장님의 생각이 다름으로 인해서 다른 곳으로 5년, 7년동안 해온 사업을 옮겨간다.
그래서 예산을 증액시켜달라 해서 증액시켜줬는데 또 삭감시켜달라 요구해서 또 의회에서 삭감시켜 준다. 이거는 시민들이 봤을 때 정말 할 일 없는 사람들 같아요. 과장님 무슨 생각으로 이 15억을 삭감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