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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279회 제3복지건설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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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저는 납득이 안 가는 게 제가 거기 아파트를 살고 있는데 거기 주민들의 모든 민원이 저한테 들어오는데 어떤 근거로 저는 찬성이 나왔는지가 이해가 안 가는 게, 실제로 지금 상점가에서 일단 받았던 분들은 상점을 하기 때문에 차가 없으니까 편안한 거예요. 그런데 주민들은 집에 들어가려면 차를 타고 들어가야 되는데 그게 차 없는 거리를 찬성했다라는 게 이해가 안 가거든요. 그런데 거기 살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에 대한 의견을 받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 이 상태로라면 차 없는 거리 시행한다라고 밖에 안 보여요, 전혀,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우리 차없는 거리 시행할 거다, 그 주변에. 그런데 연무장길이 실제로 차를 타고 들어가면 이상한 사람이 좀 되게끔 약간 사람들이 많이 몰리기는 해요. 그런데 실제로 그 주민들은 집에 가기 위해서 차를 타고 들어가야 되잖아요.

그런데 그 주민들에 대한 의견을 어떤 식으로 설문지를 좀 받는지 실제로 그 주민들이 정말로 어떻게 이거에 대한 부분을 반대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내용은 전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이야기했듯이 실제로 정말 성수동은 지금 방치되고 있는 거라니까요. 그러니까 지금 팝업이랑 이런 기업들을 위해서 차 없으면 보행자가 편하니까 지금 저희 구에서는 이거를 시행한다라고밖에 안 보이는데 실제로는 좀 보행로로, 제가 매번 말씀을 드리면 보행로를 좀 만들어주고 차를 지나다닐 수 있게끔 계속 만들어 달라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지금 2년이 다 돼 가는데 계속 용역했다, 뭐 했다, 바꿔 시도했다, 안 된다.

그래서 차없는거리가 나온 거잖아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주민들은 실제로 중간중간 빌라들이 섞여 있는데 거기 있는 주민들은 집에 어떻게 가라는 거예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