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소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해를 못 하고 민간기관에도 좀 오해했던 게 있으니까 무엇이냐하면 저는 200명이면 200명에 대한 재평가가 필요하다 라는 그 명단을 건강보험공단이든 보건소가 두 기관 중의 한 곳은 갖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개별 기관이다, 일반 건강검진도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그렇게 이해를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그렇다 하더라도 본 위원이 이 지역의 현황까지 얘기를 하면서 얘기했으면 저는 소장님하고 과장님께서는 이렇게 답변하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개별 기관에는 한두 개가 아니겠죠, 성동구에서 영유아 발달검사를 했던 기관이? 꼭 소아과에서만 하는 건 아니니까 또 많겠죠.
그러면 이 병원에서 그 통지서를 보낼 때, 결과를 보낼 때 방금 말씀하셨던 우리 지역의 네트워크 구축된 거 이것까지 같이 홍보를 할 수 있게끔 개별 기관에다 홍보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좀 적극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참 좋았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건강공단과 보건소에서 데이터를 안 갖고 있다는 거 제가 이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