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물론 부속품을 같이 해야 되니까 150만원은 이해가 되는데, 밑에 보면 보험비가 45만원이고요, 유지보수 비용으로 40만원 책정해 놨어요, 케어로 해서. 그리고 2년간 한 마디로 말해서 고장 났을 때 몇 번을 교체할 수 있도록 해가지고 15만 3,000원 보상을, 케어 서비스를 가입했고, 실제로 드론비는 150만원인데 이게 100만원이에요. 그래서 한 250만원 돈이죠.
개인이 하면 이렇게 못할 테고, 그러면 어떻게 보면 제가 드론을 실제로, 본 위원은 안 해봐서 주변 사람한테 물어봐야 되겠지만 이거 맞는가? 드론은 150만원인데 차라리 이 돈 1년 있다가 만약에 고장 났을 때 150만원 주고 하나 더 사는 게 나은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거 관에서 하니까 어쩔 수 없이 뭐든지 풀 패키지로 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