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이사업을 진정으로 중앙부처 국토교통부 지역정책과에서 진정으로 진안군에 꼭 필요한 사업이고 투자 선도지구로 지정을 해서 진안 마이산 이쪽을 개발을 해서 진안경제 활성화 관광객 확보나 이런 차원으로 해주고 싶다고 그러면 어느 것이 토지매입하는 데 가장 빠른 방법이 뭣인가를 이쪽에서 판단을 해줘야 한다는 얘기예요. 잘못했다는 얘기예요 토지 투자 선도지구로 선정이 됐다고 그래서 우리가 무조건 수용령을 내리는 게 아니고 충분히 대화를 해야 할 것 아닙니까? 토지주들하고 충분히 대화를 해서 그쪽에서 안 한다고 그러면 소송도 하고 별짓을 다 할 판인데 우리 부귀 지금 아시죠?
체련공원 수용령 내렸는데 안 돼서 다시 소송하고 1년 2년 계속 늦어지고 있고 그런 단계를 처음에는 우리 부귀 체련공원도 토지주 하고 협상이 잘 되어 갔어 근데 갑자기 땅값 가지고 토지주가 그 가격으로는 못하겠다고 계속 비토를 하는거요. 틀고 안되니까 수용령 도에서 해가지고 수용령 내렸어 다시 소송을 냈어 2년 3년 또 가요. 그래서 저는 제 생각은 그래요.
국토교통부에서 진짜 진안군에 도움이 되어주고 싶다고 그러면 자기네들이 토지 매입하는 것까지 먼저 매입하라고 하는 건 그건 그 사람이 월권행위하는거지 이사업이 진정으로 투자선도지구로 지정을 해줌으로써 진안군에 도움이 된다면 그래 과감하게 투자선도지구 해주고 그다음에 토지 매입하는 것은 지자체에서 알아서 하라고 그래야지 왜 일을 거꾸로 시키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