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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279회 제3행정재무위원회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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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린 거는 200명이라는 부분 과장님, 제가 정정을 해드릴게요. 권고를 할 때 단계가 있잖아요. 세 단계가 있는데 진짜로 의심되는 그런 부분까지를 포함하면 더 적겠죠, 사실은요.

그러나 부모가 상담을 좀 받을 필요가 있겠다 라고 하는 그 범위가 15%라고 하네요, 국가가 전부 다 봤을 때. 그러면 성동구를 봤을 때 15%라고 보면 한 200명 되지 않을까, 상담까지 포함해서. 그러면 저는 막연하게 우리 30만 성동구에다 홍보를 할 게 아니라 이건 대상이 뻔히 정해져 있는, 대상이 정해져 있는 이런 표적집단이기 때문에 이 표적집단에게 우편 통지를 하실 때 만약에 200명에다가는 어디 가서 상담을 할 수 있다 라는 안내 있지 않습니까, 받을 수 있다 라는 안내.

우리가 어딜 가라고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대신에 성동구에 이런 게, 이런 시설들이 네트워크가 구축됐고 이번에, 그리고 거기에서도 검사비를 지원하기 때문에 꼭 병원이 부담스럽다면 민간기관에 가서도 상담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정도의 한 장의 추가적으로 안내지가 같이 우편물로 갔으면 좋겠다 이런 거고, 막연하게 제가 홍보를 하는 건 정말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하고 200명의 표적집단이 있기 때문에 이 표적집단에서 맞춤형 홍보를 할 필요가 있겠다 라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