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요, 뭐 하여간 뭐 이거 집행부만의 뭐 일은 아니고 의회도 같이 발을 맞춰서 그래도 고속도로 개통 대비해서 정말 한 가지래도 입간판이래도 뭐 홍보간판이래도 좀 제대로 만들어야 되겠다는 것을 주문을 해보고 싶구요. 이게 뭐 타당한 얘긴지 아닌지 몰라도 한번 좀 얘기하고 싶은 것이 지금 서울양양고속도로가 개통이 되고 미시령도로가 지금 되고 이러면 한계령도로는 어떻게 보면은 교통량이 엄청나게 줄어들 겁니다. 그거 거의 이용을 안 할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떻게 보면은 대관령 옛길이 있듯이 저는 이런 생각을 가끔씩 합니다. 이런 용역 이쪽 용역비가 좀 있다면은 한번 이런 부분도 한번 용역을 해봤으면 좋겠다. 저쪽 한계령도로를 국도를 44번 국도를 아주 죽이고 그 도로를 탐방로 내지는 관광 대체시설로 좀 한번 활용해보는 용역을 한번 과감하게 해봤으면 어떻겠나.
지금 그게 가능한 것이 지금 장수대에서부터 어떻게 보믄 오색까지는 무인지가 아닙니까? 그거 무인지가 아닙니까? 민가가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 도로를 결국은 이제 뭐 고속도로가 되면은 아마 그 도로는 아마 정말 이용하기가 어려울 거예요. 이용하는 사람들 극히 드물 겁니다. 그래서 이 도로를 지난번에 우리가 뭐 옛날에도 오색 이쪽에 폭우가 쏟아졌을 때 국립공원에서 탐방로를 한번 만들겠다는 그런 제안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을 한번, 한번 필요하다믄 용역을 한번 줘서래도 그걸 한번 관광시설로 또 아니면은 탐방로로 만드는 부분도 한번 조심스럽게 좀 검토를 해서 정말 양양하면은 관광지로써의 그 어떤 명성을 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설을 좀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하는 그런 말씀도 좀 한번 주문을 드려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