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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21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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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나왔는데 그 용역물을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우리가 기존에 하는 사업을 그냥 좀 정리정돈을 해서 내놓은 것 같은 그런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사실은. 뭐 여기 보니까 뭐 우리가 기존에 다하는 사업들이에요. 이렇게 보니까 송암, 연창, 청곡 도시개발사업 뭐 정주권 확보하고 관련해서 정암리 정원마을, 정암·용호지구 물치·강선 지역개발사업, 동호지구 전원마을 뭐 등등 기리·사천·답리 전원휴양단지 조성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2020년 군 관리계획 및 도립공원 해제 뭐 여러 가지 사업들이 용역비 뭐 한 1,000만원 밖에 안돼서 그런지 몰라도 어떤 비전이라든지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해주는 것이 아니라 있는 사업 그냥 취합해서 용역물에다 내좋은 게 아니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사실은.

그래서 과연 이 고속도로 개통과 대비해서 실질적으로 우리 군민들이 피부에 와 닿는 사업을 한두 가지래도 좀 해야 되겠다 그런 부분을 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실장님 우리가 우리 군에서 하는 사업들이 참말 많습니다. 군수공약사업도 많고 또 여기에 좀 또 도시 확대 뭐 주거기반 확충사업 또 뭐 관광인프라 구축사업 뭐 여러 가지 뭐 우리 양양전통시장 활성화사업 뭐 등등 등등해서 엄청나게 많은데. 이 홍보가 미흡해서 그런지 몰라도 지역주민들이 받아들이는 것은 양양군이나 의회가 가만히 놀고 있다, 뭔가 비전이 없다.

이 고속도로 아마 속초는 앞서 저만치 가고 있는데 우리 군은 뭘 하고 있느냐 이런 비난의 소리가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뭐 누구를 탓하기 전에 어떻게 보면은 우리 군이나 의회가 정말 더 열심히 하는 좀 우리 하는 사업에 대해서 또 열심히 홍보를 해서 좀 이렇게 가야되지 않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우리 실장님 좀 간단하게 좀 답변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