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오한석 의원 발언
위원 사실은 어떻게 보면은 우리 군이 과연 가용재원이 한 200억 정도 남직한데 거기에 140억을 내년도 예산 케이블카에다 다 올인 하다 보니까 정말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숙원사업, 민원사업 이거 다 해결을 하지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죠? 이런 부분에서 볼 때 국비확보는 정말 반드시 필요하고 꼭 돼야 된다고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군수님을 비롯해서 우리 간부공무원들 또 우리 의회도 필요하다면 같이 활동을 해서 최선의, 이거 최선을 다하는 그런 행정을 좀 추진해줬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38쪽 보면은 가톨릭 관동대 양양캠퍼스 정상화 문제 사실 우리 군민에게 너무나 큰 아픔을 준 이런 사업입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한때는 학생들이 많을 때는 뭐 3,700명까지 간 적이 있지 않습니까, 그죠? 그로 인해서 주변에 원룸이라든지 여러 가지 투자자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근데 한 쑥 빠져나가다 보니까 지금 그분들이 아픔이라는 것을 이루 말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군수님 취임하면서 “관동대학교 이거 반드시 정상화시키겠다.” 군민과의 약속을 핸 겁니다. 근데 지금 보면은 하나도 진행되는 게 없어요.
그래서 실지 뭐 나온 것이 이렇게 보면은 뭐 지금 교육용 재산을 이제 그쪽으로 가기 어려우니까 수익용 재산으로 바꿔서 또 어떻게 보면은 양양군 기본계획을 변경을 해서 투자자를 뭐 끌어들이겠다, 뭐 이정도 밖에 지금 나온 게 없지 않습니까?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