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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21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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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장시간. 제가 좀 여쭤볼 거를 우리 또 동료위원이신 김정중 의원님께서 다 또 질의를 해버리시는 바람에 좀 많이 줄었습니다. 저는.

제가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기획감사실 거를 받고 사실은 좀 실망했습니다. 누누이 얘기하는데 조금 더 세심한 배려가 있었다면 자료 자체가 저희들이 요구한 거에 조금 더 자세하게 오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조금 전에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오색케이블카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조금 전에 답변하시기에 정치적인 문제로 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조금 감춰놓고 계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최근에 국민의당 관계자들 만나고 오셨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함수관계가 함수관계를 진작에 고려했어야지 지금 국비확보가 어려워지고 이 관계에서 사실은 요즘에 예산전쟁이라고 하는데 조금 더 발 빠르게 움직이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아쉬움이 아주 많이 남는 부분이거든요. 또 지난번에 의장님하고 춘천에 생활개선회 합창대회가 있어서 다녀오면서 도에 추진단장님을 만나 뵙고 왔습니다. 국비확보에 굉장히 부정적인 답변을 듣고 와서 굉장히 힘이 좀 풀렸습니다.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 하면 조금 전에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우리가 “8월 달에 착공한다, 10월 달에 착공한다.” 1월 달에 사실은 착공이 어렵지 않습니까? 이제 저희가 양치기소년이 됐어요, 집행부도 그렇고 저희도 그렇고 마찬가지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군정질문 때도 말씀드렸지만 좀 더 당당하게 우리 사실 이런 형편이고 문화재청하고도 풀어야 될 이런, 이런 조건부가 이렇게 됐는데 “지금 사실 이렇게, 이렇게 어렵다.” 군민들한테 이제는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를 할 때가 좀 지났습니다.

군민들께서도 그런 신뢰가 바탕이 안 되면 우리 집행부나 의회를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실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또 한 가지 이거는 뭐 지나간 이야기이기 때문에 제가 이것도 여기에 연계해서 말씀을 드리면 지난번에 우리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에 실장님하고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와도 저도 언성을 좀 높인 적이 있습니다. 252억 확보됐다고 얘기하셨고 지난 작년도 시정 질문에서도 군수님께서 “252억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남대천 수계 치수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가 확보되었습니다.”이러고 말씀하셨습니다.

확보 안됐죠, 252억이? 대폭 줄었죠?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