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지중화가 되었을 때는 도시경관이 상당히 향상이 될 것이고 주차장을 만듦으로 인해서 지금 시내권의 주차난을 해소하면서 그 주차장을 이용하는 분들이 도심시장권으로 유입이 되지 않을까 이제 이러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거 가지고는 아직 미약하다는 거죠. 그래서 어떤 특단의 조치를 내려야 되는데 정부사업에서 뭐 제한사항 때문에 지원이 안된다라고 해서 사업을 거의 이제 지금 포기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른 방향으로 접근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그래서 이 부분을 좀 고민을 좀 해가지고 저녁 9시만 되면 죽어있는 시내거리가 아니라 9시까지도 상점들이 문을 열고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는 그러한 살아있는 도시지역으로 좀 바꿔야 되지 않겠느냐. 그래서 이게 상당히 말은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업무를 추진하시는 부서에서는 엄청 어렵고 새롭게 창조를 해내야 된다는 의미가 있는 거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