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이강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것은 과장님이 굉장히 원론적으로 행정으로 답변할 수 있는 답변이라고 저는 들리고요. 아동친화도시가 지정이 안 됐다고 하더라도 아동청소년과나 여러 가지 관련 과에서 아동에 대한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이고 또 저희들도 그거에 대한 예산 지원이나 이런 것들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불필요한 예산이 좀 하고 인증 받은 것에 대한 만큼의 효과성은 저는 많이 떨어졌다.
그리고 지금 아동권리교육을 46회, 47회를 했다고 하시는데 그 교육 이후에 성과도라든가 교육을 통한 상향된 결과, 성과 지표 이런 것들이 과연 있는가에 대해서 저는 궁금하고요. 앞으로는 우리가 예산편성을 하는데 조금 더 심사숙고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지금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해서 예산이 증액이 되었는데, 1억 4,422만 8,000원인데 증액된 사유가 가내시가 미리 내려와서 하셨다고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