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예. 그거는 그래 좀 개선해 주시고요. 상주시도 노인복지시설이 21개 엄청난 시설이 있습니다.
또 복지시설 29개, 주간보호 7개, 주간보호도 7개, 목욕 4개, 방문목욕 1개 이래 여러 다양하게 많은데 제가 장애인 복지시설에 말입니다. 복지시설이 있고 노인도 요양보호사, 보호사 말고 요양원이라고 있는데 지금 상주시의 노인요양원에 시설이 천차만별합니다. 어떤 곳은 가면은 냄새가 난다 하는 곳도 있고 또 어떤 곳은 너무 깨끗한 데도 있고 이런데 그거를 시설 점검을 좀 상세하게 해가지고 옆에 보호자들이 갔을 때 그런 불편함이 없도록 하셔야 될 거 같고요.
지금 몇 군데는 제가 전화도 받았습니다. 시설이 너무 노후돼가지고 좀 수리를 좀 하고 싶은데 시에서는 다 해준다고 하지만은 다 손이 안 가는 곳도 있다고 봅니다. 있다 보는데 그런 부분에도 시설 점검을 잘 보완해가지고 해야 할 거고 빠른 시일내에 이런 거는 일하는 분들도 그렇고 또 수용자들도 그렇습니다.
깨끗한 환경에서 이건 손으로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할 수 있는 일이 있는데 정말로 그 저런 시설에 가서 냄새 난다는 소리는 나오면 상주시가 창피한 거예요. 꼭 상주에 있는 사람만 꼭 오는 건 아니거든요. 아니기 때문에 뭐가 냄새가 나고 막 시설이 너무 노후해서 있기가 거북하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런 곳은 잘 파악을 시설 점검을 일률적으로 한번 더 하셔가지고 보완할 건 하고 또 미비한 건 다시 보완하고 해서 이런 거는 시에서 복지예산이 많다고 그러지만 지원을 받는 곳과 못 받는 곳의 차이점이 뭐라고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