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그럼 제가 부탁하고 싶은 거는 물론 선생님들의 교육 사기를 위해서 특별수당을 주는 것도 좋지만 문제는 저거잖아요. 어린이집이 있어야지 어린이 교사도 있고 그렇지 어린이집이 없는데 어린이 교사들한테 특별수당을 주면 뭐합니까? 그래서 제가 바라는 거는 교사한테 특별수당을 주는 것도 좋지만 어린이집이 존속할 수 있도록 어떤 시에서 어떤 대책을 세울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가.
제가 듣기에는 지금 모서에 있는 어린이집이 상당히 지금 경영난에 그거 해가지고 힘들어하고 있어요. 그래 그 원아 26명 가지고 원장 포함 5명 선생님 월급이 해결이 안 돼요. 제가 보기에 그래서 어떤 그런 거 좀 도울 방법이 없나 시골에 또 다른 데도 마찬가지지만 시골에 어린이집이 없으면 정말 이거는 큰일입니다.
농번기 되면 애들 맡기고 일할 데가 없어요. 일할 수가. 그래서 상당히 이게 지금 보니까 중요한 사업인데 그래 제가 어린이집 추가지원사업 이런 거 눈이 퍽 띄어가지고 보니까 뭐 주는 게 10만 원에서 30만 원이더라고요.
이거 제가 보니 큰 도움 안 돼요. 어떻게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국장님 좀 세울 생각은 안 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