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창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현수막도 10만원 잡아놨어요. 저희가 각 정당에서 현수막 다는 게 1m 20에 8m짜리도 5만원, 5만 5,000원에 제작하고 현수막 직접 달아주는 것까지 8만원이에요, 8만원도 안 되고 그것도 깎거든요. 그런데 10만원씩 잡았어요, 종이로 하는 게.
저희 동료의원들도 행사 가면 종이로 해서 현수막비가 하나도 안 들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 경복궁 국립박물관, 어린이박물관, 한옥체험 해가지고 입장료 및 체험비가 3만원을 잡았거든요. 국립민속박물관 입장료 무료예요, 경복궁 고궁박물관 입장료도 무료고.
체험비라는 걸 어떻게 해서 3만원씩 135만원을 잡아놨는지, 지금 이런 데 보면 현수막, 그 밑에 문화탐방 포천 교동장독대마을 같은 경우에도 체험비 3만원씩, 보험료도 저희 산악회 가는 것도 65세 이상도 1,000원 이상 안 들어요. 그런데 2,000원 잡고, 다 배로 부풀려져 있단 말이에요. 거기는 어떻게 우리 과장님께서 해명하실 건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