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우리의 예산이 부족해서 출산율이 0.988이냐 근데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이렇게 나열한 걸 보면 근데 이 부분들이 어떻게 홍보가 되고 또 통합 시스템이라고 그러죠. 어떤 보육이나 육아나 이런 부분이 본의원 같은 경우는 한번 손을 봐야 된다.
사회복지체계나 특히 복지업무 같은 경우는 통합적으로 한번 이렇게 컨트롤 해볼 필요가 있다. 지원은 많은데 홍보 부분도 좀 떨어지는 것 같고 직접적으로 아이를 기르는 사람 같은 경우는 관심 있는 분야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지만 또 손자라든지 아이가 없는 사람 같은 경우는 별로 관심을 안 기울이는 부분도 있다. 해서 여기에 대해서 없는 제도를 본의원은 만들자 하는 게 아니고 있는 예산이나 제도를 잘 활용해서 정말 상주가 애를 낳기 좋은 동네 또 애를 기르기 좋은 어떤 동네로 가는데 우리 상주시가 되는 쪽에 우리 국장님께서 좀 역량을 발휘하셔서 계실 동안에 최소한 육아, 출산, 인구 정책 하나만이라도 제대로 좋은 어떤 틀을 만들고 가셨으면 좋겠다 싶은 부탁을 좀 드립니다.
그리고 본의원 말씀만 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