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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21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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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진종호 위원입니다. 늘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복지를 시행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1페이지 제가 지난 7월 20일 날 군정질의 한 내용입니다.

지금 장애인 우리 복지관이 사실 이제 저희 군에 있지 않기 때문에 장애인단체라든지 장애인들이 이제 운영하는, 사용하는데 있어서 제약사항이 많습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강원도 전체를 이렇게 보니까 실제적으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하는 시군이 별로 없습니다. 그냥 강원도에서 분관으로 3개 지자체에 이제 속초와 평창와 철원에 이제 운영을 하고 나머지 춘천, 원주, 강릉, 홍천, 횡성 이렇게 5개 시군은 자체적으로 이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점진적으로 봤을 때는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지자체처럼 저희도 이제 이렇게 가야되는 방향은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우리군의 역량을 봐서는 좀 어렵지 않느냐라는 판단을 했는데 지난번 답변에는 향후 좀 노력을 많이 하겠다라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부지 뭐 여기 보면 매입비도 있고 그러는데 부지매입은 저희가 굳이 장애인복지관을 건립을 한다라고 했을 때 도시중심지에 있어야 되느냐 그러한 이제 문제점도 있고 고려를 해봐야 됩니다.

그래서 굳이 이동의 어떤 문제점 때문에 있어야 된다라고 하게 되면 뭐 지난번 경제도시과에서 추진하던 뭐 웰컴센터자리 뭐 거기도 될 수도 있고 거기 안 된다라고 하게 되면 좀 뒤쪽으로 나가서도 이제 군유지를 확보한다면 이게 복지관에 종사자가 없는 단순 우리 장애인단체가 지금 우리 관내에 몇 개가 있습니까?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