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아니, 저도 이거는 행감 때 말씀드리려고 말씀 안 드린 거예요.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이렇게 교육까지 받고 나서 성과공유회를 했다고 하기에는 그냥 진짜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해도 그런 주먹구구는 없기 때문에 저는 그분들이 교육을 받고 성과공유회를 그런 식으로 했다고 전혀 생각하지 않아서, 그래서 대체 이분들은 무슨 일을 하시는 건가 생각을 한 거였거든요. 그런데 진짜 아까 말씀하신 대로 저는 동별로 평가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서로 경쟁도 하고 남은 어떻게 했는지도 알면서 더 이제 뭐 동반 성장할 수 있다고 보이거든요. 그런데 지금 몇 개의 동은, 물론 행감 때야 지적이 되겠죠. 진짜 이건 뭐 사람 4명 오고 아니, 이게 무슨 교육을 받은 성과공유회 전혀 아니었거든요.
그런 거는 아마 더 짚어 보셔야 될 거예요. 모두가 잘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교육을 받았으면 어떤 기본 수준까지는 올라왔어야 되는데 그 정도도 뭐 아니었던 데가 꽤 있어요. 그거는 어차피 행감을 준비하신다 생각하고 한번 챙겨보시고, 내년 사업도 마찬가지로 이미 오래 겪어봤으니까 저희도 더 매의 눈으로 보게 될 테니까 이거는 한번 사업을 좀 더 과장님이 면밀하게 검토해 보셔야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