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제가 이제 다녀 보니까 화동이나 모동에 가니까 족구 하는 사람들이 저녁에 상당히 많더라고요. 화동같은 경우에는 회원이 한 60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래 그 사람들이 이제 원하는 게 뭐냐 하면 우리도 게이트볼장처럼 지붕을 좀 씌워주면 어떻겠나?
그 이제 화동 같은 경우에 보니까 거의 겨울에도 계속 운동을 하더라고요. 그래 또 보니까 젊은 층에서 그런 운동을 하니까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너무 좋아 보이고 근데 앞으로 면 단위 이런데 좀 족구장을 좀 이래 설치할 계획 그런 건 없어요? 간단히 할 수 있게 젊은 층들이 또 귀농 귀촌 인구도 많고 이러기 때문에 면 단위 같은 경우에는 그런 거를 좀 해주면 젊은 층들이 좀 저녁이라든가 좀 그럴 때 운동을 할 수 있을 거 참 좋을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는 화동은 참 잘 되고 있어요.
한 60명 정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