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경옥 의원 5분자유발언
지난 우리가 2회째 상주시의회에서 청소년 의회를 운영을 해 봤습니다. 거기에서 청소년의회 의원으로 참여했는 그 학생들이 어떤 정책 제안을 했는데 거기에서 나온 중에 우리가 지금 현재 상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그런 많은 체험 여기에 나와 있죠. 보니까 그런 체험활동이라든가 이런 어떤 선도보호 활동하는 거에 대해서 인정을 하는데 그것보다는 청소년 개개인에 대한 지원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내용이 나왔습니다.
거기에 보면 저희가 지난번 설문조사를 받았을 때 용돈에 비해서 청소년들이 특히 어떤 문화 활동을 한다든가 그리고 또 어떤 도서 구입이라든가 그런 거에 대해서 미흡한 부분이 많고 제가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면 가정에서 하는 거를 왜 이렇게 여기까지 오느냐 할지 모르는데 그 청소년들의 의견 해가지고 설문을 했는 자료가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거기에서 특히 교통비가 우리가 생각할 때 교통비가 하루에 얼마 되겠나 이런데 바쁘게 중고등학생들이 생활하다 보니까 택시도 많이 타야 되고 등교, 하교에 버스를 타는 부분 지금 이제 우리가 자료에 앞전에 버스가 읍면동에 해서 우리가 스쿨버스를 해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학생들은 정말로 많이 부족하다는 그런 안들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오늘 보고회를 마치고 우리 의회의 자료에 보면 제안서가 있을 겁니다. 그거를 한 번만 국장님께서 좀 면밀히 검토를 하셔서 청소년들에게 전체적으로 하는 어떤 그런 사업들 외에 개개인이 원하는 그런 세세한 그런 부분들을 좀 챙겨주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국장님께 질의를 드리는 게 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습니다.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