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일단 넘어가겠습니다. 과장님, 대략적으로 무슨 말씀인지 이해했고요,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 제출 부탁드리고요. 한 가지만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위원이 우려되는 부분인데 2023년도, 사실은 우리가 긴축 긴축 얘기하고 있지만 2023년도 본예산이 7,800억이었어요. 그런데 2024년도 본예산이 7,860억이거든요? 사실은 줄진 않았어요.
그런데 중요한 건 본 위원이 하나하나씩 체크하면서 말씀드린 거 복기해 보면 일반적으로 경기가 안 좋다라고 생각을 해서 예산을 절감한다고 하면 신규사업을 없애야 되는 거고요, 주민이나, 주민들에게 혜택이 직접적으로 돌아가는 것은 늘려야 되는 거고요, 왜냐하면 경기가 어렵기 때문에 돈이 돌기 위해서. 공사 없애야 되는 거고요, 행사성 없애야 되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실질적으로 예산이 줄지 않았는데 ‘줄었다 줄었다’ 자꾸 얘기하면서 ‘절감했다 절감했다’ 얘기하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행사성 늘어나고요, 스케이트장 등 물놀이장 공사한다, 뭐 한다 신규사업 늘었고요, 그런데 실제로 주민들한테 또는 직원들한테 하는 것은 다 줄였어요.
이게 옳은 겁니까,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