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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249회 제2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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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한마디만 할께요. 그 영월에 천문대 계시는 분이 하시는 말씀이 거기도 사양길이더라고요. 계속 줄더라고요.관광객들이 근데 왜 이렇게 할려고 하냐고 제가 물어보니까 벤치마킹하기가 제일 쉬워서 지자체에서 난리라네요.

그리고 다행이도 저희가 대전에 도착했을 때 캄캄한 밤이었어요. 밤이었는데 저녁을 먹기 전에 거기를 갔다가 저녁을 늦게라도 휴게소에서 먹자고 거기를 갔었는데 그 시내에서 저녁을 먹고 늦은 시간에 애기들 가족들 데리고도 오고 연인들끼리도 데이트 코스로도 오고 그게 우리가 그 늦은 시간에 가서 그걸 보길 잘했던 것이 접근성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걸 보고 왔거든요. 별을 밤에 보잖아요.

낮에 뭐 밤에 천체 투명관인가 그걸로 보기는 보여준다고 하기는 하는데 실제로 우리 망원경으로 가서 보기는 봤어도 우리는 그렇게 와닿지가 않더라고 근데 그 관광객들이 밤에 삼삼오오 가족단위 연인들끼리 아무나 스스럼없이 옆에 찻집 오듯이 들어오는데 그 밤에 그게 참 아 이래서 접근성을 그분이 강원도 계시는 분이 얘기를 했구나 강원도에 연 평 120일 밖에 거기 관광 못한데요. 예약해도 날씨 때문에 다 취소하고 그런 것을 참고를 많이 하셔서 그렇게 하고 싶으면 진짜 우리도 접근성이 첫째인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대전에 가서 밤에 그거는 진짜 잘 보고 왔어요.

참고하기시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