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김정중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처음에 군도3호선 개통식 때 가가지고 보니까 지금도 왜 이 모습은 그대로 있는데 사실 이렇게 안전이라는 부분들을 위해서 요 앞에 차단막을 요렇게 하나 방지막을 하나 해놨더라구요. 근데 거기에 오신 분들이 하나같이 하는 얘기가 저거가 저것이 무슨 안전을 위해서 쓸 수 있는 것이냐 저건 형식적으로 밖에 한 거 아니지 않느냐 하는 이런 이야기들을 좀 했습니다. 그러고 이거는 하수종말처리장 밑에 있는 하수종말처리장 앞에 있는 앞에 있는 우리 안전선입니다, 여기에.
안전 이렇게 표시를 해놨는데 이곳에서 야간에 사고가 두 번씩이나 일어나가지고 크게 사람들이 다친 일들이 있습니다. 얼마 전에도 이런 사고가 있어가지고 그래서 지금 현재도 제가 사진 찍을 때도 이게 다 고쳐놓자마자 또 사고가 나서 여기 찌그러져 있습니다. 제가 고속도로하고 강릉 쪽 이렇게 갔다가 오다보니까 이렇게 야간에 등이 들어오게 해가지고 이렇게 표시해주는 것들이 있더라구요.
사실 우리 운전하는 사람들한테 야간에 가장 식별하기 좋은 게 이렇게 등에 의해서 식별을 할 수 있는 게 좋습니다. 그래서 우리 양양군에 이런 교통사고가 많이 나는 이런 위험한 곳에는 좀 이런 시설을 하셔래도 해서 좀 안전에 대비하는 좀 그런 모습이 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