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1년 내내 포트홀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도로관리 주체가 우리 군에서도 아니고 국도유지에서도 아니고 이거 누가 해야 되는지 도로관리 주체가 없습니다, 이거. 그러니 상시안전의 위험이 내재하는 곳이고 거기서 나와서 7번국도로 올라갈 때 접속차선이 상당히 짧죠. 그리고 본 도로보다 밑에서 위로 올라오는 도로기 때문에 7번국도에서 양양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이 속도를 내서 달려왔을 때 합류하는 차량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사고의 위험성이 상당히 내재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또 공항으로 가는 진입로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히 IC를 만들어야 될 소요가 엄청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금 고려가 안 돼 있고 송현사거리 같은 경우는 인명사고가 상당히 많이 났던 곳이고 그곳에 대해서 많은 요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혀 진행이 안 돼 있고 최근에는 주민들이 그러면 가감할 수 있도록 CCTV를 좀 해달라고 했는데도 이것도 교통심의에서 부결됐습니다. 결국은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주민들이 다 보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2가지 사항에 대해서 ‘18년도에 들어가, ’18년부터 들어가는 국도병목지점 개량사업 6단계에 반드시 포함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