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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21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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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년 내내 포트홀이 생김에도 불구하고 도로관리 주체가 우리 군에서도 아니고 국도유지에서도 아니고 이거 누가 해야 되는지 도로관리 주체가 없습니다, 이거. 그러니 상시안전의 위험이 내재하는 곳이고 거기서 나와서 7번국도로 올라갈 때 접속차선이 상당히 짧죠. 그리고 본 도로보다 밑에서 위로 올라오는 도로기 때문에 7번국도에서 양양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이 속도를 내서 달려왔을 때 합류하는 차량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현상이 벌어집니다.

사고의 위험성이 상당히 내재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또 공항으로 가는 진입로가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상당히 IC를 만들어야 될 소요가 엄청나게 많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지금 고려가 안 돼 있고 송현사거리 같은 경우는 인명사고가 상당히 많이 났던 곳이고 그곳에 대해서 많은 요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전혀 진행이 안 돼 있고 최근에는 주민들이 그러면 가감할 수 있도록 CCTV를 좀 해달라고 했는데도 이것도 교통심의에서 부결됐습니다. 결국은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 주민들이 다 보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 2가지 사항에 대해서 ‘18년도에 들어가, ’18년부터 들어가는 국도병목지점 개량사업 6단계에 반드시 포함이 될 수 있도록 좀 노력을 강구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