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무조건 도와달라고 하고 어떤 계획이 어디어디, 예를 들어서 프랑스를 방문한다든가 덴마크를 방문해서 이러이러한 사업을 해서 추진을 하겠다고 설명을 해줘야 의원 분들이 ‘아! 그래 그 사업 괜찮다.’ 해서 예산을 실어주는 거지, 대충 두루뭉술하게 4,500 정도 들어가니까 해주시면 ‘우리가 가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하면 의원 분들이 승인하기가 좀 힘들지 않을까 본 위원이 생각이 드는데 이런 사업을 하려면 구체적인 안을 의원 분들한테 설명을 해줘야지 그것도 않고 ‘이렇게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냥 두루뭉술하게 ‘하겠습니다.’ 하면 어떻게 신뢰를 하겠어요. 우리 의회에서 구에서 제대로 하고 있는 사업인가 아닌가를 신뢰를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예산이 승인이 안 되고 삭감이 되고 그렇게 되는 부분입니다. 과장님 생각에 제 얘기 맞아요, 안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