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질의를 하는 부분은 내년도 예산이 협력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 올라왔는데 올해 해외를 방문하면서 그러한 사전 계획을, 거기서 협조를 얻어서 계획을 잡았어야 하는 부분인데 그러한 계획도 안 잡고 내년도 해외 협력체제와 국내의 학생들 하고 탄소 간담회라든가 그런 걸 한다는 자체가 본 위원의 생각에는 이치가, 성립이 맞지 않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사전에 ‘우리가 2024년도에 너희들하고 여러 가지 MOU를 맺고 탄소중립 협력 체제를 해서 우리 대한민국과 상호 체제 하에서 서로 좋은 부분은 교류도 하고 네트워크도 할 수 있게끔 하자’고 제안을 하고 오셨어야지 내년도 예산에 편성된 부분을 우리 의원 분들이 승인을 해줄 거 아닌가 그렇게 사료가 되는데 아무것도 안 해오고 그냥 와가지고 그렇게 얘기만 주고받은 부분이, 문서에 일관돼서 어떤 행위를 하기 위해서 서로 조율을 한 부분도 아니고 그냥 내년에 가서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협력 체제를 하겠다, 그걸 가지고 예산을 심의한다 그러면 우리 19명의 구의원 분들에게 설득력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