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 예산이 최소한 처음에 반영하기 전에 그런 거는 검토를 하셔야 되는 거잖아요? 해보고 안 되면 이번에는 예산 날리고 마는 걸로 끝나는 문제가 아니잖아요? 무언가를 설치하고 일회성으로 끝날 문제에서는 애초부터 공간을 조성할 때 접근성이 있나는 기본적인 문제 아니에요?
수영장을 만들어요. 그러면 접근성이 좋은지 안 좋은지에 대해서는 생각을, 최소한 한두 가지 요소에 기본적인 요소는 생각을 하고 했어야 되는데, 본 위원이 7, 8월에 이문체육센터를 다녔어요. 매일 거기를 지나갔단 말이에요.
사람이 거기에 있지도 않아요. 그런데 이문체육센터도 마찬가지로 공간조성 잘못됐다, 공간도 너무 협소하고. 그리고 그 시설이 문제가 생겨서 못 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어요.
그러면 그거 누구 책임이에요? 업체도 생각을 하시고 구청에서, 이번에도 만약에 배봉산처럼, 배봉산도 초반에 위원님들 많이 반대하셨지만 잘 되잖아요? 이제 반대 안 하시잖아요.
늘리는 것도 좋아요, 주민이 많이 참여할 때. 그런데 아까 학교 개방하신다고 하셨죠, 장소? 지금 네 군데 장소 다 확보된 거 아니잖아요?
학교 어느 학교 딱 지정해서 개방해 주신다고 말씀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