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박성근 위원입니다. 금호4가 독서당 인문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특수한 사항으로 밑이 하천부지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보면 스포츠센터 같은 경우 단층으로밖에 지을 수가 없었고 인문아카데미 같은 경우는 2층으로 약식으로 올려서 그 당시에도 저희들이 건축할 때에 3층, 4층까지도 요구를 많이 했습니다.
그 당시에도 엄경석 위원님도 많이 신경을 써 주신 부지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안 되니까 아까 2층까지밖에 못 올라갔다는 그런 특수한 사항이 있었는데, 이번 행당7구역 같은 경우는 장지만 위원님 말씀마따나 4층까지도 충분히 고려해서 짓는 게 타당하지 않나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독서당 인문아카데미가 있는데 독서당이라는 이름을 여기에 넣어서 독서당 문화여가센터로 명칭을 잡으셨네요. 독서당이라는 유래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의미에서 굉장히 좋은 취지 같은데 이렇게 명칭을 하는 이유가 따로 있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