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정옥주 의원 발언
위원 근데 이게 완료로는 안되야 될거 같아요. 이게 늘어나면 늘어나지 계속 지속사업으로 진행이 되야될거 같지 완료라는 것은 표기가 안되고 계속 진행형이 되어야 될거같고 이게 그저께 아침엔가 제가 우연히 아침에 TV를 보니까 일본 구마모토현에 치매가 일본에서 제일 잘 인식이 되고 운영이 잘 되rh있는 치매센터 편이라고 소개가되는 프로를 우연히 봤는데 거기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학생부터 연령대 구분 없이 6시간만 치매에 대한 교육을 하면 치매라는 것은 누구나 올 수 있고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그런 인식을 시켜주는 교육을 시켜주면 받으면 여기에 주황색 팔지를 끼워주더라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치매 환자를 보면 서포터라는 명칭을 갖고 도와줄 수 있는 그게 참 좋게 저는 봤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그런 것을 받아들여서 치매라는 것이 치매 센터가 동네 회관처럼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동네 주민들도 아무나 가서 같이 차마시고 오고 들락날락 이런 개념으로 치매센터가 운영되는걸 보니까 너무 우리는 딱 격리되어 있잖아요. 병원이라는 것 처럼 근데 거기는 자연스럽게 살아가면서 나이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누구나 올 수 있고 이런거다 이렇게 어려서부터 그런 의식을 심어주는 그런 개념으로 그게 운영이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6시간만 받으면 아무나 여기에 주황팔찌를 끼어주고 저 사람은 치매에 대한 교육을 받은 사람이다라는 인정을 해주는 서포터라는 그런 명칭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그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더 잘 알시겠지만 우리 치매 안심센터도 설립이 되고 했으니까 그냥 그런 교육대상을 굳이 어른들만 시키지 말고 그런쪽으로 좀 연구를 하셔가지고 가면 갈수록 저희들만 핸드폰 들고 찾는 그런 실정이잖아요. 그래서 이런걸 병이라고 규정짓지 말고 자연스럽게 그런걸 인식을 시켜주는 그런 교육도 필요할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다 완료라고 표시는 하지말고 계속 추진중으로 하셔가지고 그냥 이걸 예산을 끊임없이 세워서 늘려가는 방식으로 이게 줄지는 않아요.
계속 늘지 여기는 완료라는 말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