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영희 의원 발언
위원 공공근로자들 하나도 드나드는 사람도 없던데. 내가 주인하고 면담 한번 해봤어요. 여기에 이거를 갖다 놓고 얼마나 어떻게 하느냐 내가 물어봤더니 처음에는 대답 안 하더라고요.
이거 구청에서 한 거기 때문에 얘기하면 나중에 자기네한테 불이익 당할까봐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다시 물었어요. 재차 몇 번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화분만 한번 왕창 싣고 왔다가는 간다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뭘 만들어서 가냐 그랬더니 처음에는 화분을 가져와서 뭘 만들어서 가져가는데 지금은 아예 안 온다는 거야. 아예, 다 잠궈놓고.
그래서 주인한테 한번 열어봐달라 그랬어요. 그래서 다 봤어요, 양쪽으로 다. 해도 너무한 거 아니에요?
구청장님 무슨 그런 식으로 하지 마세요. 하는 거까지 좋은데 너무 그렇게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