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위원 이왕에 이번에 검사서를 다시 업그레이드 할려면 영양성분 분석도 해야될거 같고 품질 제품 검사도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충당하는 인원이라든가 이런 것을 잘 파악해서 계획을 수립해주시고 추진했으면 합니다. 왜냐면은 지금 6차 산업이 활발히 진행하면서 오미자라든가 사과라든가 도라지 즙을 낸다든가 천마즙을 낸다든가 이런 것을 할 때 전부다 영양성분분석 또 품질 자체검사 이런 것을 전부다 다른데 가서 해가지고 오는데 보통 약 40만원대 돈이 들어갑니다.
한번 할 때 근데 품질 자체검사 같은 경우에는 2달에 한번씩 하라고 식품법에 되어있어요. 그렇다고 보면 이게 어마어마한 돈이 지출이 되는데 이왕에 농약잔류검사까지 하면서 이런 시설을 한번에 다 계획을 수립해서 홍삼이 아니라도 일반 제품도 할 수 있게끔 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한번 합니다. 제가 듣기로는 홍삼만 해야 된다고 하길래 제가 다른 건 못하는가 이렇게 문의를 드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