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박관순 의원 발언

249회 제4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8-11-13

박관순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지금 종이 값도 많이 오르고 펄프 가격도 그리고 옛날에는 대가족이었고 지금은 소가족시대입니다. 그리고 마케팅을 하려면 포장재를 옛날에는 흑백에서 칼라로 해야 되고요. 그러다보니까 흑백은 10㎏ 상자가 약 한 1,700원정도 하는데 칼라는 약 한 2,600원정도 합니다. 10㎏상자를 만들려면요.

그런데 소규모 포장을 원하고 있습니다. 10㎏에서 5㎏, 옛날에는 사과 한 상자를 15㎏씩 판매가 됐는데 지금은 10㎏도 선호를 잘 안합니다. 5㎏로 떨어졌어요.

또. 그러다보니까 이게 개수는 많아지는데 포장개수는 많아지는데 단가는 그대로란 말이에요. 얼마차이 안 납니다.

말하자면 10㎏ 하고 5㎏ 차이가 그러다보니까 예산확보를 좀 그런 걸 파악을 잘해가지고 하면 농민들한테 40%보조가 왜 20%밖에 와 닿지 않는다는 그런 말을 듣지 않을 꺼라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신청을 받아놓고 신청량도 못해주고 말이에요. 그 예산확보를 3억 1,000을 했는데 겨우 2억 8,000밖에 안했다는 것은 예산액에서 또 이거 반납할겁니까?

나머지는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