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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219회 제1총무위원회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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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저는 이 어떤 정책의 일관성 부분을 말씀을 드렸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도 사실이고요. 또 어제 의원께서 이 부분 관련해서 5분 발언도 하신 부분도 있고 해서 저는 정책이 일관되게 나가야 된다.

예서 다시 또, 또다시 혼선을 빚는다면 이 상주시민이 바라는 어떤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 이 2015년 8년전에 이 부분을 추진을 하자고 얘기를 했는 부분이 8년 동안 아직도 삽을 뜨지 못하고 있는 부분을 저는 이게 누구 책임을 떠나기 전에 아까 진태종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매몰비용이 발생했는 부분에 대한 책임소재도 없고 시간적인 로스가 난 부분에 대한 반성도 안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의회도 마찬가지겠지만 집행부에서 정말 시민을 두렵게 보는 시각이 필요하다. 시장님께서도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뭐 단도직입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정책적인 결정은 시장님이 해 놓고 국장이나 과장 앞세워 가지고 자꾸 말이나 이렇게 하는 쪽에 식으로 풀어가서는 안된다. 이미 어차피 이쪽으로 와서 연원, 이제 농촌테마 경상감영 쪽으로 온다고 큰 틀을 정해가지고 그게 벌써 1년 가까이 상당한 시간이 지났는 부분에서 봤을 때 어떤 본인이 말씀한 부분에 대한 책임도 질 부분은 져야 될 부분이고 좀더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시책사업이라면 하시는 게 맞다.

그래서 이 혼선되는 부분을 더 혼선이 되지 않도록 하는 부분은 과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에서 확고한 어떤 의지, 그다음에 제가 말씀드린 부분,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 그럼 내년 11월 되어가지고 안되었을 때 어떻게 할 것입니까? 했을 때 그에 대한 부담은 담당과장님도 느끼시겠지만 이거를 승인해 주는 의회도 많이 느끼고 있다하는 부분을 염두에 두셔 가지고 정말 강단있게 하시면 하시고 안하시면 안하시고 해야 되지 그냥 말로 이렇게 될 것입니다. 이런 쪽으로 안했으면 좋겠다.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