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박주형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문화예술회관 건립관련해서 이 부분은 제가 볼때는 시에서 집행부에서 이 난맥상을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작년에 시의원에 당선되고 제 기억에는 의회에 왔을 때 그때 시장님께서 간단한 설명을 이렇게 변경을 했으면 좋겠다는 쪽의 설명을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그 이후에 여러 가지 이제 제도적인, 행정적인 부분, 그다음에 여러 가지 보고사항에서 이제 좀전에 김익상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도에 농촌활력과쪽에서 다 잘된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런 류의 말씀을 하시고 또 시장님도 또 모 의원의 시정질문에서 정치적인 책임을 지신다고도 말씀을 하셨고 다음 어제 같은 경우 사전에 배포된 자료에 의하면 이 4대 시책에 대해서 설명회를 하시겠다고 했는데 뚜렷한 설명없이 갑자기 철회가 되는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어떻게 보면 정책의 일관성 부분에 대해서 뭐 시민들이나 의원들이 우려하는 바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지금 이제 1안은 어떤 식으로든 도의 농촌활력과 쪽에도 보완서류를 잘해서 이 승인을 받아서 좀 일찍 시작하는 방안이 있을 거 같고 또 두 번째는 그게 안 된다면 내년 11월에 우리 보조금 기한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서 사전에 행정적인 준비를 했다가 그 최대한 빨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게 우리 현재 시청의 입장이라고 보면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