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쉽게 생각해서 25인실을 하는데 토지보상비가 25억이면 1억씩 돌아가요. 그래서 이거 처음 시작할 때부터 우리 의원님들이 걱정했던 부분이 너무 한 실당 단가가 많이 올라간다. 이걸 전체 했을 때 보니까 한 실이 3억 6,920만 원이 돌아가요.
그래서 화수분은 장기적으로 우리 상주에 직업이 있는 그런 분들이 그래도 많이 떨려주는 게 많아요. 그렇게 했고 여기 우리 모락모락은 게스트하우스로 잠시 머물고 가고 그리고 이제 실장님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어떻게 하면 이거를 또 이렇게 많이 들여서 하는데 잘할까 고민은 우리보다 더 많다는 거는 알고 있지만 이 분들을 위해서 너무 많이 투자를 해요.
사실은, 40명이라는 분들이 계속 채워지는 것도 아니고 상주의 축제나 체육행사나 아니면 관광지를 뭐 오기 위해서 휴가철이라든지 이럴 때 가득가득 찰 거 같은데 그 외에는 뭐 비어 있을 때도 많을 거 같거든요. 그래 되어 있는데 그 지금 원룸촌 전체를 정말 그 잘 해 놓은 곳을 통째로 임대해서 운영하면 이거 반의 반도 안 들어갈 거 같은데요. 그런 거 혹시 생각 안해 보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