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219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1-30

이영자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제가 전에 언제 교육을 가다가 낙산 우리 도립공원 이 공원관리사업소에서 화장실 관리를 굉장히 많이 하시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요거는 제가 한번 좀 제안을 드려보려고 좀 사진을 좀 찍어왔습니다. 어디 이렇게 교육을 가다가 휴게소에 들렀는데 사진에는 지금 잘 안나와있는데 요런 모습이었습니다.

요기가 그니까 모래바닥 자체를 이렇게 우리 바닷가에 모래사장처럼 그런 뭐 불가사리도 있고 조개류도 있고 이렇게 모양을 그렇게 딱 들어가서 봤을 때는 ‘바닷간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굉장히 좀 이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사진을 찍어오긴 했는데 이게 프린트가 잘 안됐는데. 우리가 낙산하면 그래도 양양의 관광1번지라고 할 수 있는데 화장실 같은 것도 작은 거 하나하나가 어떤 관광지의 모습을 더 갖추는 데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또 요거는 이렇게 사람이 들어가서 있을 때는 문을 잠갔을 때 빨간불이 들어오고 빈 화장실은 이렇게 파란불이 들어오는 요런 것도 한번 좀 검토를 해서 조금 더 차별화된 그런 모습이었으면 해서 한번 제가 건의를 드리는 거고 또 한 가지 제가 요부분에 대해서 소장님 요기 지금 우리 낙산에 제가 사진을 너무 멀리서 찍었는데 요기 이렇게 우리 해변에 대해서 요렇게 간판처럼.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