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세종 의원 발언
위원 김세종위원입니다. 똑같은 건으로 세 번째라서 짧게 하겠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시 조례를 넘어섰으면 좋겠거든요.
올해 관리 잘 해주셔서 내년에 구비 100%를 박아서라도 2개, 3개 더 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보통 2주에 한 번씩 보건복지부랑 TF에 들어가 있어서 회의하는데 지금 현재 보건복지부에서도 가장 시급하게 여기는 게, 특히 수도권은 그나마 조금 나은 상황이기는 하지만 아시다시피 지방 쪽은 더 심각해지고 있거든요? 특히 소아 부분에 있어서 응급이나 경증 발생했을 때도 지금 체계 자체가, 초보 육아 부모님들이 경증, 아이들이 어떠한 증상을 보일 때 이걸 도대체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를 아예 모르세요.
그리고 이것도 어디다가 연락해 가지고 하는데, 그때도 얘기가 나왔던 게 보건복지부에서 조금 안일한 태도로 나오시더라고요. 119에 전화를 하면 다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신대요. 그런데 저희가 아기를 키우는 상황에서, 저는 물론 아직 아기가 없지만 조금 미열이 올랐을 때 이 상황에서 119에 전화를 해야겠다는 생각은 솔직히 들지는 않거든요.
그냥 그 자리에서 급하게 막 인터넷을 찾아본다든지 어떻게 해야 되나,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예산이 더 늘어난다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부분이, 저는 Y병원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최소한 동대문구 관내에 있는 육아를 하시는 부부들은 명확하게 Y의원, 그리고 그 Y의원을 추가로 저희가 더 지정이 가능하다면 그런 의원들은 야간에 무조건 연락하면 내가 방문할 수 있겠구나라는 걸 인지시켜 주는 과정들과 그러한 예산들이 수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꼭 2024년도에 이 사업을 정말 잘해주시고 결과물도 좋게 만들어 주셔서 2025년에는 더, 시에서 예산 안 내려온다면 구에서 다 하더라도 꼭 필요한 거니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