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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325회 제5행정기획위원회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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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물론 그런데 우리 아기들이잖아요. 가까운 예로 이런 얘기 하면 좀, 제 손자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을 가는데, 오전에 갔는데 57명, 오후 2시 다시 시작. 지금 소아과 문제 엄청 많잖아요?

그러면 서울시에서도 이걸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주셔야 되고, 사실은 제가 이걸 좀 검토하다 보니까 강남구에 구비로 지원하는 곳이 있어요. 그런데 한 곳이 너무 성황이니까, 또 필요하니까 한 곳을 더 지정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강남구와 동대문구의 재정 상태를 비교하는 건 아니지만 적어도 우리 아이들만큼은 강남구에 태어난 아이와 동대문구에 태어난 아이가 똑같은 혜택을 봐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어떻게 지금 한 곳만, 특히 지금 여기 말씀드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이문동에 있는 Y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는 거예요. 그분이 만약에 지금, 더구나 강남구는 인건비 같은 것도 되죠.

그런데 저희는 지금 시간당 20만원이라는 그런 아주 열악한 환경에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짜 과연 우리아이안심의원이 우리 동대문구에서 제대로 하고 있는지, 그러면 앞으로의 계획은 어떻습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