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용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지적을 하고 싶은 부분인데요, 막상 교육을 하면서 내용 자체를 설명하는 데는 정신을 바짝 차려서 하겠지만 실습하는 데에 있어서는 15명을 혼자서 지도하기에는 상당히 좀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드는데 보조된 강사분을 좀 추가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왕 소중한 시간에 교육을 받는다면 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해서 사용을 100% 인지할 수 있도록 그런 교육이 저는 필요하다고 보는데, 저도 개인적으로 받아 보면 그 순간에는 기억을 하겠어요. 막상 제가 그 순간에 그런 부분에 불상사를 발견했다면 내가 할 수 있을까?
솔직히 자신 없거든요? 그런데 그런 교육을 좀 자주 접할 수 있다면 참 많이 받고 싶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해요. 그래서 이왕 교육하는 거 좀 세심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교육이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