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정교진 위원입니다. 용산구는 제가 말한 것 같은데 용산구는 조례상의 비교가 되겠습니다. 지금 공공셔틀에 대한 부분은 뭐냐하면 핵심적인 내용이 왜 자꾸 마을버스하고 부딪히냐면 이게 공영제냐, 준공영제냐는 가장 핵심적인 화두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가려다 보니까 그런 얘기가 나오는 부분이고요. 사실 이 대화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게 하나 빠졌어요. 교통행정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지금 우리가 이 내용들을 보면 용역을 주기 위해서 플랫폼 회사를 선정을 해야 됩니다. 그렇죠? 경기도 광주 같은 경우는 수도권 최초였지만 서울하고 경기고속인가 두 군데가 선정이 돼서 시범사업 3년 뒤에 이제 공영제로 지금 바뀌려고 하는 시점에 와있고요.
공영차고지 만드는데 지금 240억 들어갑니다. 저희도 A고속이든 B고속이든 어느 업체가 선정이 되면 8시부터 7시까지니까 그 버스가 아침 8시에 와서 12시간 돌고 다시 또 차고지로 가야 되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지 않겠습니까? 최소한 서울 시내는 아닐 테니까 수도권으로 가야겠죠.
그렇다면 지금 성동구가 차고지를 내줘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런 준비는 어떻게 돼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