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며칠 전에 이제 시청에다 말씀드린 부분인데 지금 영농 폐기물이라든가 지금 폐기물이라 하면 비닐하우스 안에 지금 여러 가지가 많이 나와요.
엄청나게 나와요. 나오는데 상주시에는 소각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없다고 다른 시로 가야 된다고 하셨잖아요. 근데 농업 폐기물이나 농산물 이런 거 다 하고 난 뒤에 찌그레기 이런 게 상주가 농업의 수도라고 하고 농사도 전국에서 어디 가도 안 빠질 정도로 농업이 성한 데인데 그 부분이 우리가 농민들이 농사를 짓고 오이 대라든가 토마토 대 이런 거를 버릴 데가 없어서 버리려니까 그런 기관을 통해서 버리려니까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간답니다. 1,500평 버리는데 지난번에 그 스마트팜 같은 경우는 750만 원이 비용이 들어갔답니다.
오이.